연극 세상 참 예쁜 오드리 (07/21 ~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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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05-26 19:22 조회17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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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세상 참 예쁜 오드리>
2025.07.22 ~ 08.03
출연: 김경란, 정예연, 김영민, 조수하, 도창선, 조은서, 김욱
김정팔 연출, 이영욱 원작, 공동연출 | 프로듀서 김성룡
음악 김동욱 | 조명 배대두 | 기획 전재완
○ 기획의도
대한민국 치매환자 900만명 육박, 심각한 사회적 질병으로 자리잡았다.
치매중에서도 초로기 알츠하이머의 비중은 점점 늘어만 간다
65세 이하가 걸리는 초로기 알츠하이머는 자식이 부모를 못알아보거나
자기자식도 못알아보는 중중의 심각한 질병이다.
이 작품을 통해 초로기 알츠하이머의 알림과 예방의 중요성을
많은 관객들과 공유하고 치매환자들과 공감하는 작품 점점 드라이해지는
가족의 정서를 따뜻하고 끈끈한 정으로 이어지는 작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이라는 여운을 남겨줄 것이다
○ <세상 참 예쁜 오드리>의 장점
- 2024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무대화 한 공연으로 단순히 형식을 바꾸는 것이 아닌 정서적 언어로 표현된다.
- 무대연기, 그리고 신체성의 구성으로 정서를 표현한다.
- 조명, 음악, 배우의 연기 또는 움직임을 통해 무대 위에서 과거와 현재, 상상과 진실, 기억과 현실을 자유롭게 오가며 표현한다.
- 치매라는 무거운 주제를 무대에 선 배우의 몸으로 표현하고, 공감한다.
○ 연출 의도
기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억하게’ 만든다.
<세상 참 예쁜 오드리>는 한 사람의 인생을 복원하는 이야기이자,
관객의 기억을 되살리는 장치다. 음악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관객 각자의 기억을,
자신만의 ‘오드리’를 회상하게 한다. ‘함께 기억하다’라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주 관객층인 3~40대 여성들에게 엄마라는 기억을 소환해, 각자 겪었던 것들을
함께 느끼고 공유하기를 바란다.
○ 시놉시스
고향에서 국숫집을 운영하는 미연(김정난)과 그의 아들 기훈(박지훈).
하나뿐인 여동생 지은(김보영)은 자신의 꿈을 위해 가족과 담을 쌓은 상태다.
어느 날, 엄마 미연이 병을 진단받고 이로 인해 이 가족에게 커다란 변화가 생긴다.
서로에게 상처만 주던 남매, 엄마를 외면하는 딸, 모녀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아들.
과연 이 가족은 서로를 지킬 수 있을까?
2025.07.22 ~ 08.03
출연: 김경란, 정예연, 김영민, 조수하, 도창선, 조은서, 김욱
김정팔 연출, 이영욱 원작, 공동연출 | 프로듀서 김성룡
음악 김동욱 | 조명 배대두 | 기획 전재완
○ 기획의도
대한민국 치매환자 900만명 육박, 심각한 사회적 질병으로 자리잡았다.
치매중에서도 초로기 알츠하이머의 비중은 점점 늘어만 간다
65세 이하가 걸리는 초로기 알츠하이머는 자식이 부모를 못알아보거나
자기자식도 못알아보는 중중의 심각한 질병이다.
이 작품을 통해 초로기 알츠하이머의 알림과 예방의 중요성을
많은 관객들과 공유하고 치매환자들과 공감하는 작품 점점 드라이해지는
가족의 정서를 따뜻하고 끈끈한 정으로 이어지는 작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이라는 여운을 남겨줄 것이다
○ <세상 참 예쁜 오드리>의 장점
- 2024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무대화 한 공연으로 단순히 형식을 바꾸는 것이 아닌 정서적 언어로 표현된다.
- 무대연기, 그리고 신체성의 구성으로 정서를 표현한다.
- 조명, 음악, 배우의 연기 또는 움직임을 통해 무대 위에서 과거와 현재, 상상과 진실, 기억과 현실을 자유롭게 오가며 표현한다.
- 치매라는 무거운 주제를 무대에 선 배우의 몸으로 표현하고, 공감한다.
○ 연출 의도
기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억하게’ 만든다.
<세상 참 예쁜 오드리>는 한 사람의 인생을 복원하는 이야기이자,
관객의 기억을 되살리는 장치다. 음악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관객 각자의 기억을,
자신만의 ‘오드리’를 회상하게 한다. ‘함께 기억하다’라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주 관객층인 3~40대 여성들에게 엄마라는 기억을 소환해, 각자 겪었던 것들을
함께 느끼고 공유하기를 바란다.
○ 시놉시스
고향에서 국숫집을 운영하는 미연(김정난)과 그의 아들 기훈(박지훈).
하나뿐인 여동생 지은(김보영)은 자신의 꿈을 위해 가족과 담을 쌓은 상태다.
어느 날, 엄마 미연이 병을 진단받고 이로 인해 이 가족에게 커다란 변화가 생긴다.
서로에게 상처만 주던 남매, 엄마를 외면하는 딸, 모녀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아들.
과연 이 가족은 서로를 지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