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배타적 창작의 영역 (02/09 ~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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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12-11 14:23 조회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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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배타적 창작의 영역>
2026.02.09~02.15
늘컴퍼니
대표 이하늘
극작 강지형 | 연출 홍주아
조명 홍주아 | 음악 홍선우
무대 김민섭
- 시놉시스
대선 D-10,
3% 뒤처진 후보의 부 보좌관 ‘수영’이 새 정책 공약을 준비 중이다.
이때 유명 코미디언의 자살과 외로움에 관한 유서로 전국민적 ‘외로움 고백 챌린지’가 유행한다.
이를 계기로 ‘외로움 장관직 신설’을 공약으로 내놓기로 하고,
시간에 쫓겨 다양한 배경의 전문가들을 모아 정책을 논의하지만,
의견 차이로 정책을 만드는 것에 제동이 걸리는데…
“상상이 끝나고 나면 현재의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만 같아 불안해지곤 해요.”
“봄은 외로운 사람들한테 제일 위험한 계절이래요. 통계적으로는요.”
2026.02.09~02.15
늘컴퍼니
대표 이하늘
극작 강지형 | 연출 홍주아
조명 홍주아 | 음악 홍선우
무대 김민섭
- 시놉시스
대선 D-10,
3% 뒤처진 후보의 부 보좌관 ‘수영’이 새 정책 공약을 준비 중이다.
이때 유명 코미디언의 자살과 외로움에 관한 유서로 전국민적 ‘외로움 고백 챌린지’가 유행한다.
이를 계기로 ‘외로움 장관직 신설’을 공약으로 내놓기로 하고,
시간에 쫓겨 다양한 배경의 전문가들을 모아 정책을 논의하지만,
의견 차이로 정책을 만드는 것에 제동이 걸리는데…
“상상이 끝나고 나면 현재의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만 같아 불안해지곤 해요.”
“봄은 외로운 사람들한테 제일 위험한 계절이래요. 통계적으로는요.”